News from all angles
포스코의 임금 교섭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 노동조합은 7일 회사 측과 잠정 합의한 임금 교섭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한 결과 찬성 48.31%(4433표), 반대 51.69%(4744표)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사는 재협상을 해야 한다. 앞서 포스코 노사는 지난달 30일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