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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미국 뉴욕의 원룸 옷장에서 생활하는 근황을 전했다.지난 2일, 윤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5평쯤? 되는 아들의 오백만원 뉴욕 월세방에서 내 침실은 옷장"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좁은 옷장 안에 이불을 펴고 누워있는 윤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성인이 누워서 다리조차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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