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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극좌 정치인 장뤼크 멜랑숑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대표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은퇴 나이를 60세로 낮추고 최저임금을 올리겠다고 약속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멜랑숑 대표는 7일(현지시각) 파리 외곽 르부르제에서 지지자 약 2만명이 모인 가운데 유세를 열고 ‘공동의 미래’라는 제목의 공약집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며 에마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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