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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내년 2월 건강한 2세 출산을 기원했다.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채널S 에능프로그램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비수기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이날 베트남 투본강에서 아내 김지민의 건강한 순산을 기원하며 예비 아빠로서 간절한 소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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