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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영이 ‘2026 KGMA’에 참석한 팬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한 미담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7일 한 팬은 자신의 SNS에 “‘KGMA’ 뒤풀이에 왔는데 다영님이 오셔서 ‘팬이에요’라고 하니까 하트까지 해주시면서 계산을 대신 해주셨다”며 “진짜 천사 같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영이 매장 카운터 앞에서 직접 결제하는 모습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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