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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는 듯했으나 비디오 판독(VAR)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진한 아쉬움을 삼켰다. 뮌헨 수비수 김민재(30)는 벤치를 지키며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9라운드 홈경기서 뮌헨에 1-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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