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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은 삭제했지만, 딸의 얼굴이 공개된 사진은 그대로 남겨두고 있다. 민감한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지만 딸의 사진은 삭제하지 않고 있는 것. 차예련은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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