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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두산 베어스 출신 오른손 투수 로버트 스탁(37)이 뉴욕 메츠에 잔류한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앤서니 디코모는 8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메츠가 스톡과 1년 스플릿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스탁은 올 시즌 메츠 소속으로 8경기(선발 7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5.93을 기록했다. 선발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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