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데뷔 약 2개월 반 만에 첫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2026년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IS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