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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향해 “그 더러운 목은 베어버릴 수밖에 없다”는 글을 올렸던 쉐젠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에 대해 다카이치 총리가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상 기피인물)’로 지정해 추방하려했지만, 중국측이 “2배로 보복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보류했던 사실이 8일 알려졌다.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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