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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초비상이 걸렸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히로시마의 투수 도코다 히로키가 올해 4월 취득한 국내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홈구장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고 지난 6일 전했다. 올 시즌 팀의 개막전 선발 중책을 맡은 도코다는 히로시마를 대표하는 '원클럽맨'이다. 2017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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