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지난 5일 오후 3시 부산 강서구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농심 녹산 수출전문공장. 기름에 갓 튀긴 면발이 온도를 식히는 냉각 과정을 거쳐 포장 공정에 들어서자 빨간 신라면 봉지가 눈으로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빠르게 지나갔다. 설비 위 모니터에는 ’127.3g′ ’131.2g′ ’129.7g′ 등 제품 중량을 나타내는 숫자가 쉴 새 없이 바뀌었다.포장라인…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