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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해 최고위원 등의 ‘밀실 열람’으로 덮으려 한다며 수사당국의 강제 수사 착수를 촉구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신천지 의혹’에 대해 세 차례 사과하더니, 조사 보고서는 일주일간의 비공개 열람으로 봉인했다”며 “감당 못 할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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