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괜찮아?” 벼랑 끝에서 포옹한 절친, 우규민 "강민호 부상 걱정, 상대지만 존경스러워" [KS5 인터뷰]

“정말 존경스러워요.”생애 첫 한국시리즈(KS) 우승을 놓고 만난 두 베테랑. 승부가 끝난 뒤 우규민(KT 위즈)은 친구의 몸 상태부터 살폈다. 우규민이 부상을 안고 뛰는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에게 건넨 “괜찮아?”라는 한마디 안에는 바라던 무대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를 향한 걱정과 존중이 담겨 있었다.지난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S 4차전.…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