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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함이 물오른 비주얼로 2026 KGMA를 빛냈다.박서함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KG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서함은 백스테이지에서 대본을 들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정한 슈트를 갖춰 입은 그는 193cm에 달하는 신장으로 훤칠함을 자랑했다. 또한 짙은 흑발이었던 이전과 달리 부드러운 브라운으로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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