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냉장고 속 고기가 아직 먹어도 되는지 헷갈릴 때, 포장지가 빛으로 알려주는 기술이 나왔다.일본 규슈대 연구진은 고기의 신선도가 떨어지면 색이 바뀌고, 자외선을 비추면 형광빛을 내는 포장 필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유 단백질과 검은콩 색소를 섞어 만든 이 필름을 냉장 양고기에 씌워, 고기가 상할 때 나오는 물질을 잘 잡아내는지 실험했다. 연구 결과는 지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