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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삐끼삐끼’ 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치어리더 이주은이 대만 프로농구 무대까지 진출한다. 대만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는 한국인 치어리더 4명과 함께 농구장에서도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4일 타이베이 푸방 브레이브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이주은이 새 시즌 응원단에 정식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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