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축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골든부트(득점왕)를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8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메시는 2026시즌 MLS 정규리그에서 31경기(선발 29경기)에 출전해 26골을 터뜨리며 리그 득점 1위에 올랐다. 2위 페타르 무사(FC 댈러스·22골)와는…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