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 삼성이 차기 시즌 승격을 위한 마지막 승점을 채웠다. ‘2부 삼수’ 수원은 새해를 K리그1에서 맞이하게 됐다. 지난 2023년 12월 2일 이후 1027일 만이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8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의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홈경기서 용인FC를 2-0로 꺾었다.수…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