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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스타로드 행사에서 진행을 맡은 틱톡커 유빈과 방송인 유재필이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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