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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아들과 산후조리원 퇴소를 준비했다.한다감은 8일 "조리원 퇴소 전 준비하기, 꼬물이 쑥쑥 자라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한 달 반에 가까운 산후조리원 생활을 끝내고 퇴소를 앞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다감은 온 몸을 꽁꽁 감싼 채 잠든 아들을 공개했고, "꼬물이 쑥쑥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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