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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MLS 최초 2년 연속 득점왕 등극

현대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가 또다시 새 역사를 썼다. MLS(미국 프로축구)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골든 부트’를 품에 안았다.MLS 사무국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메시는 올 시즌 MLS 정규리그 31경기 26골을 기록했다. 경기당 0.84골, 2위 페타르 무사(FC댈러스·22골)도 여유롭게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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