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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넥스지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고척스카이돔을 달궜다.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MC를 맡았다.넥스지는 ‘로코’와 ‘쏘신’으로 무대를 꾸몄다. 세련된 비트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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