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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지 2주 가까이 지난 가운데, 각종 악성 댓글과 추가 폭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SNS 댓글 기능을 차단하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차예련은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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