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믿음에 보답하고 싶었다."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김낙현(31)이 연패 탈출을 이끈 뒤 이같이 말했다.김낙현은 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2026~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서 27분 58초 동안 3점슛 4개 포함 17점을 기록, 팀의 81-65 승리에 기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SK는 3위(6승3패)를 지켰다…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