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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경력에 비해 적은 승수, 지독한 불운에 시달려도...박세웅은 항상 '이닝 이터'였다

박세웅(31)은 커리어 289경기 중 276경기를 선발 투수로 나섰다. 1군 데뷔 시즌(2015) 개막 로테이션부터 그는 항상 선발 투수였다. 통산 승수(80)가 많은 편은 아니다. 부상으로 재활 치료를 받아 공백기를 가졌던 시즌(2018~2019)을 제외하면, 9시즌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린 시즌은 4번뿐이다. 승률(11일 기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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