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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17년 11월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특급 예우로 맞았다. 베이징의 심장인 톈안먼을 통째로 비우고 환영 행사를 진행하고, 외국 정상과 최초로 ‘자금성 만찬’을 함께했다. 당시 일반적인 국빈방문 의전 수준을 넘어선다는 의미로 ‘국빈방문 플러스(+)’라는 말도 나왔다. 하지만 13~15일 예정된 트럼프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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