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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자치구, 런던 탈퇴 ‘헥시트’ 추진

지난 7일 치러진 영국 지방선거에서 보수당 텃밭이던 런던 최동부 자치구(區) 하버링(Havering)에서 강경 우파 정당인 영국개혁당(Reform UK·이하 개혁당)이 구의회 55석 중 39석을 차지했다. 개혁당이 런던 자치 의회에서 과반을 차지한 첫 지역이다. 나이절 패라지(62) 개혁당 대표는 하버링의 선거 결과에 대해 “영국 정치의 역사적인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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