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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가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가운데 미국인과 프랑스인 승객이 각각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총 7명으로 늘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각국은 크루즈선 탑승 자국민을 본국으로 이송한 뒤 격리·관찰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사진은 10일 크루즈선이 기항한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공항에서 방역 당국자들이 승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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