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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시아 지역 핵심 동맹국인 태국이 이르면 이달 중순 중국과 육군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 미국 주도의 역내 대표적 다국적 군사 훈련 ‘코브라 골드’ 주최국인 태국이 중국과의 군사 협력도 병행하며 ‘이중 밀착’ 전략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중국 국방부는 9일 중국과 태국 육군이 이달 중·하순 태국에서 ‘돌격 2026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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