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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동 천주교만덕성당 앞에서 만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연신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그를 알아 본 한 시민이 “이번엔 돼야 할낀데”라고 하자 박 후보는 “단디 할끼예. 한 번 붙여주시소”라고 했다.박 후보는 이 지역에서 두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20·21대 총선에선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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