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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수집가가 강탈당한 명화, 나치 친위대 후손 집에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1940년 나치의 침공을 피해 네덜란드에서 탈출하던 중 숨진 유대인 수집가에게서 강탈한 명화가 수십년째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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