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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전 아프리카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3박 4일 방문하고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밝은 모습이었다. 가는 길과 오는 길에 동행한 툴리실 들라들라 에스와티니 부총리와 함께 연단에 선 그는 영어로 “항공판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해당하는 분”이라면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라이 총통은 지난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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