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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전북 무주군 적상산 굽잇길을 차로 20여 분을 오르자 거대한 인공호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무주양수발전소의 상부댐 적상호다. 능선 아래로 하부댐 무주호가 내려다보였다. 해발 고도 차이가 400m에 이르는 두 댐 사이 지하에는 300㎿(메가와트)급 발전기 2기(총 600㎿)가 숨어 있다.하부댐과 연결된 통로를 따라 내려갔다. 하부 저수지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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