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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영화 축제 칸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총 세 편의 한국영화가 올해 칸을 찾는 가운데, 명예와 함께 수상 낭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2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 에 데 콩그레에서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다. 지난해 0편 초청 굴욕을 겪었던 한국영화는 올해 호프, 군체, 도라 총 세 편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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