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그동안 과학계와 제약업계의 관심에서 밀려 있던 희귀 감염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8일 기준 네덜란드 선적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와 관련해 8명이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됐고, 이 중 3명이 숨졌다. 감염자 8명 가운데 6명은 실험실 검사로 확진됐고, 모두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