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물 잠김’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시행 이틀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2800건 넘게 감소하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위축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 강동·성북·노원·강서구 등을 중심으로 매물 감소 폭이 컸다. 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급매물을 거둬들이거나 매도를 미루면서 시장에 나오는 물건 자…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