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산 원유 수급이 막힌 이후 중남미와 북아프리카가 대체 원유 수입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중남미의 경우 중동산과 비슷한 중질유(重質油)가 나오기 때문에 국내 정유사들의 수입이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이다.12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사들은 지난 3월부터 중남미 국가인 에콰도르와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리비아 등에서 새롭게 원유를 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