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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한일전에서 고개를 떨궜다.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오후 중국 쑤저우의 타이후 풋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0-1로 졌다.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따내 조 2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일본을 넘지 못하고 여정을 마쳤다. 대회 상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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