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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받던 아야네♥이지훈, 어쩌다 '극성부모' 낙인됐나..결국 사과도 '삭제' 엔딩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으로 축하를 받던 가운데, 최근 불거진 무염 육아 논란으로 결국 사과글까지 삭제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앞서 아야네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번엔 성별이 뭐든 너무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첫째 때는 아들이니 딸이니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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