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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대호가 말자팅 현장에서 띠동갑 여자 아나운서 후배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11일 방송된 말자쇼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결혼관과 이상형을 공개했다.이날 김대호는 최근 소개팅 제안을 많이 받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만추를 추구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말자팅이 잘 성사된다고 해서 겸사겸사 요청드리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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