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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터뷰] "37살? 내 나이 너무 좋아"…'교생실습' 한선화, 사랑스럽고 발칙하네(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선화(37)가 영화 '교생실습'을 통해 발칙하고 사랑스러운 공포 연기에 도전했다.13일 개봉하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영화로,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의 김민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선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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