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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다가오는 여름 컴백을 결정, 서머퀸 자리를 굳힌다.12일 OSEN 취재 결과,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오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프로미스나인의 컴백은 지난해 12월 2일 발매한 하얀 그리움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5인조로 팀을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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