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강서정 기자] 가수 현아가 날씬해진 듯한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지난 11일 아무런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현아는 핑크색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근에 통통했던 볼살은 없어지고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앞서 현아는 불어난 체중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현아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