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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 숏컷, 홍은채 얼굴 상처...‘프랑켄슈타인’ 떠오르는 파격 비주얼 무슨 일?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이번엔 '잔혹 동화' 속 크리처로 변신, 역대급 파격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2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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