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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길었던 부상 재활 기간을 마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김하성을 MLB 26인 빅리그 로스터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김하성은 지난겨울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뒤,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손가락(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불운을 겪었다. 이후 수술대에 오른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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