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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중앙은행 총재 교류의 장’으로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이사로 선임됐다. 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지난 11일 스위스 바젤 BIS 본부에서 개최된 정례 ‘BIS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11일부터 3년이다. 연임 여부는 이사회가 결정한다.BIS는 전 세계 63국 중앙은행·통화당국을 회원사로 둔 ‘중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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