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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해수가 마침내 연쇄살인범의 정체와 마주했다.11일 방영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7회에서는 억울한 누명을 벗은 이기범(송건희 분)의 비극적인 죽음과 함께, 30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연쇄살인범 ‘이용우’ 정체가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강태주(박해수 분)는 임석만(백승환 분)을 새로운 용의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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