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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1박 2일’ 막내 유선호가 3년 6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12일 KBS 2TV ‘1박 2일 시즌4’ 측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프로그램을 졸업한다”며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유선호는 마지막 녹화에서 ‘1박 2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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