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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호르무즈 해협을 한국 해운사가 운영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무사히 통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들은 이달 초 선박 위치추적 장치를 완전히 끄고 이란이 펼친 해상 봉쇄망을 뚫어낸 것으로 알려졌다.12일 로이터와 해운 매체 마린인사이트 등에 외신 따르면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이 관리하는 ‘바스라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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